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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사랑 배우리 원장 KBS TV 여성공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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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름사랑 작성일18-10-30 07:0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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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사랑 배우리 원장 KBS TV 여성공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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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태어나서 처음 갖는 게 바로 이름인데. 부모님이나 집안어른이 지어주실 때.. 심사숙고하시거든요..? 이름이 얼마나 중요한가요?(이름의 중요성에 대해서...)

(배우리 원장) 이름은 태어난 아기에게 가장 먼저 주는 부모의 선물. 한평생 함께 해야 할 자기의 한 일부. 보이지는 않아도 늘 따라다니고 늘 함께 있어 주는, 또 하나의 자기와 같은 매우 소중한 존재. 지구상의 어느 종족은 '이름'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라고까지 생각. 즉, 이름은 '몸(신체)+얼(정신)+이름'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보고, 사람이 되기 위한 절차로 '이름 붙이기 예식'을 갖기도...

이름이 없으면 사회생활을 전혀 할 수가 없다. (즉, 이것이 없으면 사람 노릇을 할 수 없다.)

  

2. 이름이 사람의 인생, 운세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알고 있는 분이 많이 계신데요...이름과 운명...관계가 있나요?

(배우리 원장) 운세에는 그렇게 큰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사람에게 있어서 이름은 사회생활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친다. 늘 함께 따라다니는데, 운세는 아니더라도 각자 하는 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만은 사실이다. 이 사회에는 이름 잘 지어 성공한 사람도 많고 잘못 지어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을 얼마든지 볼 수가 있다.  

 

3. 2007년 조사한 바에 따르면 연예인의 이름이 인기나 성공에 영향을 주는가에 대한 질문에 80.4%가 그렇다라는 긍정적인 대답을 했다고 해요..이름이 사람의 장래, 미래에 영향을 끼친다고 볼 수 있을까요?

(배우리 원장) 분명히 인기나 성공에 영향을 준다. 내가 이 질문을 받았더라도 그렇다고 긍적적인 답을 냈을 것이다.

쉽게 알아들을 수 있고 특이하며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이름을 가진 연에인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많다는 것을 우리는 직접 많은 매체를 통해서도 알 수가 있지 않은가.

  

4. 이름이라는 게 남하고는 좀 다른 독특한 이름이 좋은가요.. 아니면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이름이 좋은 건가요?

(배우리 원장) 물어보나 마나 독특한 이름이 좋다. 이름은 '고유명사'가 아닌가? 남과 구분할 수 있는 독특한 이름을 갖는 것이 좋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너무 독특하다고 해서 너무 어렵게 들리는 이름, 이 시대에 너무 어울리지 않는 이름은 배제해야 할 것이다.

  

5. 이름 뜻풀이를 들으면 이름 지어주신 부모님이나 어르신들이.. 아이가 어떻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뜻이 담겨 있는데...부모님께 자식들에게 가장 많이 원하는 바람은?

(배우리 원장) 부모가 자식들에게 바라는 소망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건강'과 '장수' 그리고 '입신(출세)'을 꼽는 것 같다. 실제 이름짓기를 원해서 찾아오는 사람들은 '아주 건강하고 오래 살고 탈없으며 출세할 이름으로 지어 달라'는 주문을 많이 한다.

 

5-1. 돌림자 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는데도 어쩔 수없이 돌림자를 맞춰 이름을 짓는 경우가 있잖아요. 이런 경우...돌림자대로 꼭 지어야 하는지...아님 돌림자를 맞추지 않더라도 좋은 이름을 지어야 하는지....

(배우리 원장) 꼭 돌림자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 시대가 많이 달라져 이 사회에서 항렬 의식은 많이 없어져 가고 있다. 돌림자에 얽매이다 보면 부모가 원하는 그런 이름을 지을 수가 없다. 또, 집안 형제들이 많다 보면 같은 이름이나 비슷한 이름이 나올 가능성이 아주 많아 혼동을 준다. 그러나, 꼭 족보에 올려야 하고 집안어른이 이를 원하시면 이를 따라 짓되, 그 이름은 본이름과는 달리 주민등록상으로는 올리지 말고 '항렬상 이름'에 국한하여 족보 올릴 때라든지 종친회 참석 때라든지 필요할 때만 사용하면 된다.

즉, '정식 이름'과 '족보상 이름' 이름, 2개를 가지라는 얘기다.

  

5-2. 손자이름을 조부모가 지어주시는 경우 많잖아요...가끔 부모와 조부모 사이에서 이름 때문에 의견충돌이 생기기도 하는데...이름은 누가 짓는 게 좋을까요?

(배우리 원장) 의견 충돌이 일어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이것은 시대적 감각의 차이가 가장 큰 이유이다. 이럴 때는 두 세대간의 절충이 필요하다. 아무래도 시대적 감각은 젊은 층이 연세 드신 어르신들보다는 나을 수 있으므로 아기 부모의 생각을 많이 반영하는 것이 좋다.

이를 위해서는 평소 연세 드신 어른들께 요즘 이름의 특성이나 여러 예를 들면서 자주 이야기를 나누어야 한다. 이름 짓기에 앞서 요즘 흐름에 어느 정도 익숙할 수 있게 하는, 이러한 지혜는 나중에 아기 이름을 지을 때 어른을 이해시켜 요즘 경향의 이름으로 유도하는데 아주 효과적이다. 

 

6.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름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이름에 불만을 가진 학생이 55%나 된다고 해요..왜 그런 걸까요?

(배우리 원장) 불만이 많다는 사실, 잘 알고 있다. 왜냐 하면 자기가 쓰는 이름이면서도 자기가 짓거나 택한 이름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 지을 때의 이름 흐름과 요즘 흐름의 차이에서 그런 생각을 갖기가 아주 쉽다. 그런 데다가 주위 친구들의 이름과 비교해 보고 자기 이름이 그에 비하여 나쁘게 생각되면 자신의 이름에 거부감을 갖기도 한다. 그래서, 자기 이름이 불리는 것을 꺼리기도 한다. 어떤 친구는 그냥 '아무개야'라고 부르지 말고 '친구야' 하고 불러달라고까지 한단다.     

  

7. 한글 이름과 한문 이름.. 뜻풀이에 서로 차이가 있나요?

(배우리 원장) 좀 차이가 있다. 우선 한글이름은 낱말을 재료로 하여 짓는 이름인데 반하여 한자이름은 글자 자체를 재료로 하여 짓는 점이 다르다.

  

8. 여성의 사회진출이 늘면서.. 중성적 이름이 좋다는 얘기도 있는데.. 어떤가요?

(배우리 원장) 이런 생각은 요즘에 와서 부쩍 달라진 현상이다. 여성이면서도 아주 여성적인 이름을 싫어하는 경향이다. 그래서 예전에 많이 여자 이름으로 써 왔던, '미(美)', '자(子)', '순(順)', '숙(淑)' 자 같은 글자를 많이 기피하고 있다. 심지어 최근에까지 많이 사용해 왔던 '정(貞)', '혜(惠)' 같은 글자가 들어간 이름도 싫다고 한다. 

  

9. 글로벌 시대에 맞게.. 유치원에서도 영어를 배우고 있는 요즘.. 아이들이 영어 이름을 한 개씩은 갖고 있거든요..영어이름도 자신과 맞는 이름이 있는 건가요?

(배우리 원장) 한 개씩 다 갖고 있지는 않다. 그런 유치원이 더러 있는 모양인데, 이는 별로 좋지 않은 현상이다. 한국 사람이면 한국적 이름을 가져야지 왜 영어식 이름을 갖는가? 그러나, 앞으로 외국 생활을 많이 하게 될 경우라면 그렇게 할 수 있는데, 이럴 때는 현지 이름에 우리말이 좀 반영된 이름이었으면 좋겠다.

  

10. 요즘은 또 태명 짓기가 유행인 것 같아요..권상우 손태영씨의 아들의 태명이 루키였고..김희선씨의 딸의 태명이 잭팟이었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거든요.. 태명은 짓는 게 좋은가요? 태명을 짓는다면.. 어떻게 짓는 게 좋은지?

(배우리 원장) 아기는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이미 생명이다. 생명인데 이름이 없어서야 되겠는가. 태명을 지어 부르는 것은 아이의 정서에도 매우 좋다.

-아이만을 위한 특별한 의미를 담는다.

-형제끼리, 사촌끼리 이어 잣는다.

-뱃속 아기의 행동을 살펴 짓는다.

-부모가 좋아하는 것에 따라 짓는다.

  

11..이름도 유행을 타잖아요...문제는 없을까요?

(배우리 원장) 옷에도 유행이 있듯이 이름에도 유행이 있다. 광복이 된지 거의 65년이 되었는데, 이 기간만 보더라도 이름이 많이 변해 왔음을 본다.  앞으로도 이름의 흐름은 많이 달라질 것이다. 요즘에 와서는 이름난 연예인들의 이름을 보고 그와 비슷한 이름을 지으려는 경향이 있는데, 영상 매체의 영향이 클 것이다. 즉, 요즘 이름이 연예인의 이름들처럼 닮아 가고 있는 현상을 본다.

그러나, 크게 염려할 상황은 아니다. 요즘 젊은이들의 언어 생활이 아주 거칠어 가지만, 이름만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 말은 장난삼아 그렇게 마구 할 수도 있지만, 이름만은 장난처럼 마구 짓지는 않는다. 또, 이름을 짓는 이들이 이 점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름이 유행 따라 간다 하여도 제 갈길을 잘 찾아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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