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심하게 놀림을 받았어요.
'후식(厚植)'이란 이름을 집에서 올려놓고 나서 집안 어른이나 친척들이 나중에 놀림감 이름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 새로 이름을 지었고, 그 이름으로 사용하다가 개명 허가를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주위 사람들로부터 심하게 놀림을 받는 사람은 법원에서 개명 허가를 잘 내 주고 있습니다.